오른쪽 어깨가 매우 아픕니다.
지인의 권유로 산책을 했습니다.
목표는 서울의 남산공원
이태원 쪽 하얏트 호텔 쪽에서 올라갔습니다.
힐튼호텔 쪽에서 오르는 것 보다는 거리는 멀지만
훨씬 여유롭고 덜 힘듭니다.
물론 버스도 타고 갈 수 도 있습니다.
조금은 쌀쌀해 지는 날씨라 바람이 차갑습니다.
1시경에 시작했던 산책은 네시 경에 이곳까지 다다릅니다.
많은 변화가 있는 남산공원 입니다.
5, 6 년 만에 찾은듯 합니다.
많은 곳이 변화되어 조금은 얼떨떨한 상태로 산책을 했습니다.
나무가지에 새 순이 돋을 봄이 매우 기대됩니다.
꽃이 피는 봄은 더 더욱 기다려 집니다.
내일은 기온이 영하 3도 정도로 낮아진답니다.
모두들 건강하시길 . . . . .
2016년 1월 4일 남산공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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