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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 돌아 본 모습입니다. 하늘로난 길 같습니다.

한참 머무르고 싶었는데 햇볕이 너무나 강해 머리가 익는군요.


그래도 바람은 시원, 공기는 상쾌!



나무 사이로 보이는것이 낙조봉?



요거?

 


요거요?



별다른 표시가 없어서 요게 아닐지도?



낙조봉은

이곳에서 윗쪽으로 한 20여분 올라가면 

낙조대에서 본 봉우리로 갈 수 있는데,

하점면 망월리 앞바다와 평야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.

꽤나 사람들이 많이 가는 코스랍니다.

고려산 정상에서 이곳으로 거쳐 망월리쪽으로 내려가는 내내 

볼 수 있는 광경이 매우 이국적으로 보인답니다.


바뜨!!!

마을 사람들이 말하는 낙조봉은 이게 아니구요.

마을쪽에서 보면 두개의 봉우리가 보이는데 이게 낙조봉이랍니다.

바로 위와 아래의 사진입니다.




낙조봉을 거쳐 서해를 바라보며 하산하면 꽤 괜찮은 트래킹 코스일듯 합니다.



연등입니다.



삼성각입니다.



예불을 올릴 수 있도록 되어 있군요.



나무 껍데기가 이렇게 오목 볼록인건 처음 봅니다.

콜크 재질 같은데...



이제 분기점으로 나오네요.

왼편으로 가면 적석사가 나옵니다.

오른편은 제가 올라가던 길 즉 낙조대 가는 길이구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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